확실히...

페이스북이 편하다.
이글루스 안들어오게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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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에 약합니다. 외譚

발목 인대가 파열되서 수술을 두번이나 했어도, 자전거 타다가 난간에 부딪혀 12미터 아래의 하천 바닥에 추락했어도,

계단 세칸씩 내려가다가 마지막에 접지르며 왼쪽 복숭아뼈로 착지했을때도, 택시에 살짝 치여서 4미터정도 굴렀을때도

그리 엄살부리지 않았건만.

이상하게 감기만 걸리면 골골댑니다. 정말 견디기 힘들 정도예요-_-;

기침감기를 하면 잠을 못잘정도고, 몸살이오면 한기와 열 때문에 미칠 노릇입니다.

둘 다 오면 환장하죠.

지금은 기침감기 정도지만 어찌될지 모르겠네요 어제 약을 지어먹긴했는데..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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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7권 집필 중. 후속작 얘기도... 창작일기

7권에선 초운을 향한 천응의 질투폭발. 이래저래 한바탕 난리가 남. 되도록 9권에서 완결 낼 예정이지만 10권까지 갈 가능성도 높음. 워낙 벌여놓은것이 많아서리
 

후속작준비는 
일단 서점용 소설 한권 준비 中. 이건 장기프로젝트라 언제 다쓸지 모름.


대신 검향 완결 후에 바로 들어갈 네 개의 루트가 있다.
 
첫번째 루트는 무협. 
내가 전작인 혈랑전에서 좋아했던 캐릭인 사위료와 창명. 두 캐릭을 뒤섞어 하나의 캐릭으로 재창조한건데...
무협에 대해선 약간 지쳐있으므로 쓸 가능성이 낮다.(쓴다면 다음다음 후속작)

두번째 루트는 현대물. 
현재 출간되는 현대물들과는 다를 것은 분명하다. 혈랑전/검향과 비슷한 색체를 띌 것이다.
꽤 다크하고 다양한 캐릭터가 등장하는 이야기가 될 듯하다. 생각하기에 따라서 능욕물이 될지도! 

세번째 루트는 흡혈귀물인데...
이건 보류. 더 보완해서 서점용을 뚫어볼까 생각 중이다.



네번째 루트는 라노베인데...
주변친구들도 그렇고 써보라고 해서 기획을 꽤 오래하고있지만 생각보다 비관적.
내 이해력이 부족한 건지.쩝 여튼 지우고 쓰고 지우고 쓰고 하고있음
 



아마 지금으로선 현대물인 두번째 루트를 전 8권 완결로 쓸 가능성이 높다. 
시놉은 아직이지만 캐릭터와 세계관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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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권. 창작일기

빨리 내도록 노력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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