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이 편하다.
이글루스 안들어오게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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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권에선 초운을 향한 천응의 질투폭발. 이래저래 한바탕 난리가 남. 되도록 9권에서 완결 낼 예정이지만 10권까지 갈 가능성도 높음. 워낙 벌여놓은것이 많아서리
후속작준비는
일단 서점용 소설 한권 준비 中. 이건 장기프로젝트라 언제 다쓸지 모름.
대신 검향 완결 후에 바로 들어갈 네 개의 루트가 있다.
첫번째 루트는 무협.
내가 전작인 혈랑전에서 좋아했던 캐릭인 사위료와 창명. 두 캐릭을 뒤섞어 하나의 캐릭으로 재창조한건데...
무협에 대해선 약간 지쳐있으므로 쓸 가능성이 낮다.(쓴다면 다음다음 후속작)
두번째 루트는 현대물.
현재 출간되는 현대물들과는 다를 것은 분명하다. 혈랑전/검향과 비슷한 색체를 띌 것이다.
꽤 다크하고 다양한 캐릭터가 등장하는 이야기가 될 듯하다. 생각하기에 따라서 능욕물이 될지도!
세번째 루트는 흡혈귀물인데...
이건 보류. 더 보완해서 서점용을 뚫어볼까 생각 중이다.
네번째 루트는 라노베인데...
주변친구들도 그렇고 써보라고 해서 기획을 꽤 오래하고있지만 생각보다 비관적.
내 이해력이 부족한 건지.쩝 여튼 지우고 쓰고 지우고 쓰고 하고있음
아마 지금으로선 현대물인 두번째 루트를 전 8권 완결로 쓸 가능성이 높다.
시놉은 아직이지만 캐릭터와 세계관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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